제공하는 데이터:
• complete set of microclimate & physiological parameters
• 잎의 표면 온도
• 근접한 기온
• 엽온-기온 차이 값
• 잎 근처의 상대 습도 RH%
• 잎 근처 공기중의 부분적 증기압 VP
• 잎 근처의 최대 포화 증기압 VP
• 잎의 증기압 VP
• Air vapor pressure deficit (Air VPD)
• Leaf-air vapor pressure deficit (Leaf VPD)
• 공기 중의 절대 습도
• 작물의 수분상태, 스트레스, 미기상 역학을 진단
*Air VPD는 주변환경의 건조한 정도를, Leaf VPD는 잎이 느끼는 건조에 의한 스트레스를
알게 해줍니다. 이로써 관수, 환기, 가습, 제습 등에 대한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낮은 VPD(0.2-0.6 kPa)에서는 공기와 잎이 습해서 증산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잎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거나 곰팡이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과습의 스트레스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당한 VPD(0.8-1.2 kPa)에서는 증산과 광합성이 균형을 이루는 구간으로
식물의 수분상태가 안정적이고 생육이 활발하게 됩니다. 높은 VPD(1.5 kPa 이상)에서는
공기가 건조해 증산이 과도하게 일어나며, 잎에서는 수분손실이 커지고 기공이 닫히면서
광합성이 저하됩니다. 아울러 수분 스트레스가 발생하고 생장이 둔화되며, 잎 끝 마름현상이
일어납니다.